815 광복절 기념 통일음악 축제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은 8월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서 광복절 제 76주년을 맞이해서 ‘통일 음악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첫날인 14일(토)에는 ▲독도 전시회, 동양화 전시회, 디카 전시회(무대 주변 광장) ▲LA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차종호 단장 섹서폰 공연 ▲전 배철수 악단이었던 홍대선 기타리스트외 공연팀 ▲OC검도 협회 ▲가요경연대회 ▲우노 댄스팀 ▲효사랑 난타 ▲최은애와 오케스트라 ▲이영남 무용단-태평성대 ▲전야제 ▲샬롬 합창단 공연 ▲초청가수 김세돈 ▲JS애비뉴 밴드 공연등이 열렸고,

둘째날인 15일(일)에는 ▲독도 전시회, 동양화 전시회, 디카 전시회(무대 주변 광장) ▲고르 난타 공연 ▲마이클 잭슨외 댑댄서(모창) ▲김응화 무용단 ▲주광옥 합창단 ▲에스더 진 소프라노와 4중창 ▲고암 섹서폰 ▲할렐루야 태권도 시범단 ▲가수 김세돈 ▲이정임 무용단 ▲갓스 이미지 ▲통일 강연 안태형 교수 ▲샌디에고 풍물학교 사물놀이 ▲8.15광복 행사 ▲최은애 오케스트라 공연 ▲이재은 8.15고아복 퓨전 공연 ▲가곡의 방 행사 등이 열렸다.

2차 통일 동포 간담회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은 7월 30일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데이브 민 가주 상원의원을 초청해 2차 동포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지부진한 남북미 관계개선을 위한 개선방안과 미주동포로서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데이브 민 상원의원은 “한미 동맹의 중요성과 한국 전쟁에서 배운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며 “가주 상원의원으로서 남북통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는 없지만 미국인들에게 남북한의 역사, 한국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미래세대를 키워 간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o 한반도 평화법안, 북미 이산가족 상봉법안, 대북 인도주의적 지원법안 등 통과를 위해 각자 지역구 의원들에게 지지를 요청하고 o 한반도 평화와 통일노력을 알리고 설득하기 위해 우리부터 먼저 열심히 공부할 필요가 있으며 o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북한여행 금지법 해제 이후 북한과의 민간교류 및 인도주의적 지원 위해 미리 미리 준비 (북한 자전거 보내기 운동 동참 등)하며 o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한국정부의 노력을 알리고 이에 따른 한미입장 조율과 한미동맹의 역할 정립 위해 노력하자 등의 내용이 논의되었다.

자전거 후원 및 청소년 사업 기금 모금 골프대회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은 7월 12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 청소년에게 자전거 보내기 및 청소년 사업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골프대회에서 챔피언은 김태환(남), 이영희(여), 메달리스트 에드워드 손(남), 하이디 정(여), 장타 리차드 채 (남), 에스터 리(여), 시니어 이연탁(남), 박금자(여), 근접 권석대 (남), 조앤 김 씨 (여) 등이 각각 차지했다.

청소년 리더쉽 컨퍼런스

민주평통OCSD가 주최한 “2021 청소년 리더쉽 컨퍼런스”가 Holiday Inn Buena Park에서 6월 25일~26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다. 본 행사는 미주 한인 중,고,대학생중에서 리더가 되는 학생 20명 내외를 선발하여 한인 자긍심과 정체심을 길러주며 참가자들간에 네크웍을 형성해 주고 앞으로의 미주 한인사회의 주요 리더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OCSD 협의회 관할 지회에서 (OC, San Diego, Arizona, Las Vegas, New Mexico 등) 학생들을 초청하여 1박 2일간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the Flame Broiler의 이영렬 CEO와 현 민주평통OCSD 임천빈 상임고문의 speech, 그리고 University of Redlands의 Finance 교수 차흥주 박사, 민주평통OCSD 전문위원 안태형 박사, 그리고 가주 하원의원 샤론 쿼크 실바 의원의 강의가 있었다.. 또한 참가 학생들은 1. 한국인의 정체성 2. 성인이된 후 한인 커뮤니티의 기여 3. 한반도 평화와 나의 관계, 세가지의 주제로 토론을 하며 의견을 나누었다.

단체 초청 통일 간담회

6월 15일 단체 초청 통일 간담회

약 15개 이상의 단체가 참석하여 (LA평통, OC 한인회, 인랜드한인회, 625 참전 용사회, 호남향우회, 충청향우회 등)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을 기념하며 안태형 전문위원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김용현, 박동우, 안태형 패널과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미주 한인 동포들의 역할에 대해 열띤 토론을 1시간 20분에 걸쳐 진행되었다.
동포간의 분쟁과 갈등을 화합으로, 차세대 육성, 주변 정치인을 활용하여 의사 표현, 단체들의 연계성과 확장성 그리고 연합, 남북교류 협력 북한 여행금지국 철회를 위한 공공외교 등 많은 내용의 토론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