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고 협의회

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고 협의회 2020 년도 1분기 임원 및 운영위원회의가 2월 13일(목) 아래와 같이 개최되었다.
회의에서는 올 해 상반기 행사 계획과 지회활동 등의 보고가 있었으며, 주요 행사 계획으로 아래와 같이 갖기로하였다.

“자문위원 청년컨퍼런스” (2월 29~3월 1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배 차세대사업 기금모금 골프대회”(3월 16일)
“해외동포로서의 역활 원탁회의”(4월9일)
“세계 여성 컨퍼런스” (4월 17~19일) “통일골든벨 퀴즈 대회” (5월말 또는 6월 초 예정)
“2032년 올림픽 남북공동 유치기원 및 광복절 기념 문화 축제” 
“청소년 리더쉽 캠프” 
특별히 2020년 세계 여성 컨퍼런스< 4 17(금)-19(일)> 를 본협의회에서 유치하게 되었다.  4월에 열리는 “여성 컨퍼런스 세계대회”가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며 세계 각지역에 있는 여성 자문위원 대표 105명이 참석하는 대회로 미국 동포사회와 오렌지카운티 한인사회를 알리는 좋은 계기로 삼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또한 새로운 행사로 “ 청소년 정체성 및 리더쉽 캠프” 를 개설하여 한인 청소년들에게  한국역사와 문화 교육을 통하여 한국인의 정체성과 자긍심 키워 바른 세계관과 리더의 소양을 갖도록 하는 행사를 하기로 했다.

통일아카데미

통일아카데미 어제 제 8강의까지 안태영박사님의 6번의 강의를 마치셨습니다.
우리 협의회에 안박사님이 계셔서 자랑스럽고 또한 통일 아카데미가 가능했습니다. 안태영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9강의는 2월 27일(목) 김준선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재학생(탈북학생)으로 “남북통일방안 비교” 에 대한 생생한 강연이 있습니다.  위원님의 많은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강사 사정상 라이브 방송은 하지 못함을 양지 바랍니다.

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고협의회 제 19기 출범식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렌지샌디에이고협의회 출범식을 민주평통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리한 강석희 평통위원지원국장의 “평화공감 통일강연”과 함께  자문위원, 지역정치인, 단체 및 동포들과 11월 16일 부에나파크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 클럽하우스에서 개최되었다.
에드워드 구 LA평통회장 등 평통 관계자 및 자문위원을 비롯해 LA총영사관 황인상 부총영사, 한인 단체장, 한인·주류 정치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한반도’란 모토 아래 공식 출범했다.
 출범식에 참석자 전원 남성에겐 하늘색 넥타이, 여성에겐 스카프를 제공, 착용케 함으로써 단결된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됐다.

OC평통 곽도원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 날 행사에선 문재인 의장, 정세현 수석부의장의 영상 축하 메시지 상영에 이어 자문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 18기 김진모 전 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 등이 이어졌다.
오득재 회장은 “19기 슬로건인 ‘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한반도’에 앞장서기 위해 자문위원은 물론 일반인 대상 통일 관련 교육을 활발히 진행해 통일 감성지수를 높이는 데 힘쓰고 정부의 통일정책에 부합하는 사업, 차세대·여성을 대상으로 한 교육·사업 등을 중점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석희 국장은 축사를 통해 “여성·청년자문위원 확대 및 전체 자문위원의 10%인 1900명을 공개모집을 통해 위촉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평통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통일, 평화 공감대 형성, 공공외교 강화를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면서 “OCSD평통이 자문위원 간 단합된 모습은 물론 출범식 전에 자발적으로 자문위원 워크숍과 통일교육 등 교육에 힘쓰는 점, LA평통과의 소통 및 협력하는 모습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최석호, 섀런 쿼크-실바 가주하원의원은 축사와 함께 오득재 회장에게 평통 출범 축하문과 한글의 날 선포문을 각각 전달했다. 미셸 박 스틸 OC수퍼바이저위원회 부위원장은 오 회장과 김 전 회장에게 각각 감사장을 전달했다.

OCSD 차세대 간사 최은애가 지휘하는 한인 청소년 오케스트라 딜리버러스 앙상블과 샌디에이고지회 박호준 문화예술분과 부위원장이 이끄는 한국풍물학교가 축하 공연에 나선 이 날 행사는 만찬 후 참석자 전원이 손을 맞잡고 ‘우리의 소원’을 합창하며 성황리에 출범식을 마쳤다.